걱정과 긴장을 덜 수 있도록 이야기를 충분히 듣습니다.
A letter from the doctor
몸과 마음을 함께
살피는 진료
충분히 듣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.
“환자의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는 심의(心醫), 우리 동네의 편안하고 따뜻한 주치의가 되고 싶습니다.”
몸과 마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. 마음이 편안해질 때 몸의 긴장도 풀리고, 위장과 간을 비롯한 여러 장부도 한결 편안하게 제 기능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.
춘우당한의원은 증상만 단편적으로 보지 않습니다. 불편함이 시작된 과정과 생활환경, 수면과 식사, 몸의 반응을 함께 확인하고 현재의 상태와 진료 방향을 환자분의 눈높이에서 설명합니다.
진료를 받고 돌아가는 길에는 몸뿐 아니라 마음도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,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만나겠습니다.
증상과 생활습관, 몸의 흐름을 함께 살핍니다.
현재 상태와 관리 방향을 눈높이에 맞춰 안내합니다.

